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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연준 베이지북, K자형 소비 양극화 심화. 투자 및 고용지표는 대체로 양호 등

■ 주요 뉴스: 연준 베이지북, K자형 소비 양극화 심화. 투자 및 고용지표는 대체로 양호    ○ 러시아, 러-우 평화에 근접했다는 판단은 시기상조. 미국·우크라이나 접촉은 지속      ○ ECB, 자산가격 상승으로 금융 위험 증가. 레인 위원은 안정적인 인플레이션 예상      ○ 영국,?30회계연도까지 연간 260억 파운드 증세. 내년 성장률 전망은 하향 조정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12월 금리인하 기대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강화    주가 상승[+0.7%], 달러화 약세[-0.1%], 금리 약보합[-0.0bp]    ○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Nvidia 등 반도체 중심 AI 관련주 강세 등으로 상승        유로 Stoxx600지수는 러·우 평화 협상 기대, 미국 증시 영향 등으로 1.1% 상승    ○ 환율: 달러화지수는 비둘기파 성향의 차기 연준 의장 지명 가능성 등으로 하락        유로화 가치는 0.2% 상승, 엔화 가치는 0.3% 하락     ○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베이지북의 경제활동 정체 평가 등으로 약보합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의 영향 등으로 약보합    ※ 뉴욕 1M NDF 종가 1469.3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471.6원, 0.41% 상승). 한국 CDS 약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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