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12.2] 미국 11월 ISM 제조업 PMI, 확장의 기준 50 하회 지속. 영국 의약품에 무관세 등

■ 주요 뉴스: 미국 11월 ISM 제조업 PMI, 확장의 기준 50 하회 지속. 영국 의약품에 무관세


   ○ 미국 트럼프, 차기 연준 의장을 결정. 우크라이나와의 평화 협상은 여전히 진행 중  


   ○ 중국 11월 제조업 PMI, 예상치 하회. 인민은행은 암호화폐(crypto) 거래 불법으로 규정  


   ○ 일본은행 총재, 금리인상 여부는 적절히 판단할 방침. 투자자는 금리인상 신호로 해석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일본은행 금리인상 가능성, 암호화폐 가격 급락 등이 영향


                                  주가 하락[-0.5%], 달러화 약세[-0.1%], 금리 상승[+7bp] 


   ○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일본은행 금리인상 전망 및 엔케리 청산 우려 등으로 하락


                   유로 Stoxx600지수는 항공, 방산 관련주 중심의 매물 증가 등으로 0.2% 하락


   ○ 환율: 달러화지수는 연준과 일본은행의 금리 격차 축소 가능성 등이 반영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각각 0.1%, 0.5% 상승


   ○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회사채 공급 증가 전망 등으로 상승


                   독일은 일본 장기 국채금리 상승 영향 등으로 6bp 상승


       ※ 뉴욕 1M NDF 종가 1469.5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471.9원, 0.14% 상승). 한국 CDS 강보합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잠긴 매물' 풀기 총력전…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

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 연장 공정한가" 稅혜택 축소 이어 대출규제 카드 동원 시사 "수년간 기회 줬는데도 버텨…금융 역시 공평해야" 만기연장 제한 가능성…금융당국, 은행과 점검회의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양도소득세까지 깎아주며 수년간 기회를 줬는데 다주택을 해소하지 않고 버틴 다주택자에게 대출 만기가 됐는데도 대출 연장 혜택을 추가로 주는 것이 공정할까

 
 
 
예상 깬 환율…日, 외환시장 개입 경고에 엔화 강세

확장재정에 엔저 전망됐지만 시장개입 발언·증시 급등 영향 원·달러 환율도 동반 강세 일본 자민당의 총선 압승 직후 첫 거래일인 9일 원·달러 환율과 엔·달러 환율이 동반 하락(통화 가치는 상승)했다. 일본 정부가 외환시장에 구두 개입한 데다 양국 증시가 급등한 영향으로 분석됐다. 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오후 3시30분 기준)은 전 거래일보다 9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