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마감 결과 어제밤 - 다우 1.18% 급락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나홀로
나스닥 마감 결과 어제밤 - 다우 1.18% 급락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나홀로 (9월 8일)
9월 8일(월요일, 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노동절 휴장 이후 첫 거래일로, 대형주 차익실현 매물에 다우(-1.18%)와 S&P500(-0.58%)이 눈에 띄게 급락하고, 나스닥은 상대적으로 선방되며 -0.32%로 마감했습니다.

확정 나스닥 마감 수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628.18포인트(1.18%) 내린 52,786.07, S&P500지수는 45.08포인트(0.58%) 내린 7,673.52로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85.58포인트(0.32%) 내린 26,421.41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다우운송지수도 211.03포인트(1.00%) 내린 20,800.70으로 대형주 중심의 이익실현 압력을 반영했습니다.
대형주 약세속 반도체지수만 나홀로 선방
다우존스 시가총액 상위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가 2.01% 내리며 225.73달러로 마감했고, 애플은 1.17%, 마이크로소프트는 1.15%, 아마존은 0.60% 하락했습니다. 금융주인 JP모간(-1.43%)과 비자(-1.71%), 방어주 존슨앤존슨(-2.22%)도 큰 하락을 보였습니다.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52.61포인트 오른 11,887.87로 주요 지수와는 다른 흘름을 보였습니다. 브로드컴과 테슬라 등 일부 반도체·기술주가 선별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날 시장은 전반적으로 대형주 차익실현 압력에 무게가 실린 모습이었습니다. 노동절 직후 단기 투자심리가 다소 위축된 가운데, 이번 주 발표될 PPI·CPI가 시장 방향을 결정지을 전망입니다.
한눈에 정리하면
마감 수치 → 다우 -1.18%, S&P -0.58%, 나스닥 -0.32%
하락 주도 → 엔비디아·애플·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주
예외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30%
※ 본 글은 2026년 9월 8일(현지) 마감 기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하에 신중하게 해주세요.
.png)



댓글